여포의 팔건장 중 한 명. 여포에게 충성을 다하나, 여포의 금주령을 어겨 심하게 문책당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동료와 함께 여포를 조조에게 넘긴다. 그렇지만 이를 후회하면서 벼슬길에 오르지 않고 낙향했다.
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