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의 장남. 호적상 조카. 청주자사로 임명되어 황건적 잔당과 해적질을 하던 소군벌을 평정하여 청주의 백성들에게 추앙 받는다. 원소의 차기 후계자로 지목됬었으나, 원상과의 내분으로 후계자에 올라가지 못했다.
원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