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의 정치가. 순욱의 동생. 교묘한 말솜씨로 한복을 설득하여 기주를 원소에게 넘긴다. 조조의 부하 중 진군이 평하길 '순욱, 순유, 순연, 순심, 순열'만큼 뛰어난 자가 없었다고 한다.
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