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찬의 사촌동생. 191년 원술의 편에 있던 공손월이 죽자 원소와의 대결을 벌이려던 공손찬을 회유하기 위해 공손범에게 발해태수(발해의 지방관)로 임명한다. 192년, 공손찬과 함께 계교전투에 참가하지만 대패한다.
공손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