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명의 화타의 유일한 제자. 자신의 마을에 찾아와 난치병 환자를 치료하는 화타를 존경하여 스스로 화타의 제자로 들어갔다. 이후 밤낮없이 청낭서를 공부, 백의를 입고 화타와 함께 의술을 펼치면서 여러 의사들에게 '화타의 하얀 그림자' 라고 불렸다.
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