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탁의 손녀. 꽃 같은 얼굴에 달과 같은 자태를 가졌지만 말을 못하는 벙어리였다. 그런 동백을 치료하고자 동탁은 영약이 있다는 한무제의 무덤을 파헤치는 등의 악랄한 짓까지 서슴지 않았다.
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