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의 사촌동생. 매달마다 인물을 평가하는 ‘월단평’으로 유명했다. 이 평가가 대상의 평판을 좌우할 정도로 유명하여 여러 군주와 조조가 초빙하려고 노력했다. 교현을 통해 조조를 만난 허소가 조조를 ‘그대는 치세의 능신이고, 난세의 간웅이오.’라고 평가하자 조조는 매우 만족해했다.
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