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적 출신으로 191년, 동군태수 왕굉을 격파하지만 원군으로 온 조조에게 패하여 장양의 부하로 들어간다. 여포 토벌전에서 여포를 구원하려다가 장양이 양추에게 살해당하자 그 양추를 죽인다.
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