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 말의 무장. 복양전투에서 화공에 당하는 조조를 구출하였으며, 황건적의 잔당 토벌 당시 허저를 만나고 호각으로 싸운다. 197년, 장제의 아내인 '추씨'와 동침하는 숙소를 경호, 장수의 공격에 조조를 보호하고 분투하다가 사망한다. 80근(48kg)이 넘는 쌍철극을 다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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